연극 ‘시간의 저편에서’ 공연 실황
TRAILER 무대 위 단 한 번의 호흡을,영화의 언어로 붙잡았다. 창작집단 한의 연극 〈시간의 저편에서: OTHELLO Part II〉를 영상으로 기록했다. 객석에 고정된 시선을 멀티캠과 망원 팔로우로 무대 깊숙이 끌고 들어가, 배우의 표정과 동선을 따라간다. 트레일러와 공연 실황 두 편으로, 한 번 지나가면 사라지는 무대를 다시 볼 수 있는 형태로 남겼다. 그리고 이 영상을 통해, 작품은 세계 […]
리스크포럼 ㅣ 위고비 다이어트약 리스크 편
유행은 광고가 팔고,리스크는 전문가가 짚는다. 마취통증의학과 원장을 포함한 전문가 세 명과 진행자가 한 스튜디오에 모여, 다이어트약 위고비를 둘러싼 부작용과 보험 거절 사유, 근육감소 리스크를 17분으로 정리했다. 광고가 말하지 않는 지점을 전문가의 언어로 짚는 리스크포럼의 포맷을, 루나모가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도맡아 만들었다. 제작 노트 리스크포럼은 일상 속 리스크를 전문가가 진단하고 점검하는 채널로, 루나모가 기획·섭외부터 촬영·편집까지 전 과정을 […]
AI가 영상을 찍어주는 2026년, 브랜드 영상의 승부처는 신뢰로 옮겨갔다

AI로 누구나 영상과 UGC를 만드는 2026년, 시청자는 퀄리티보다 ‘이거 진짜야?’를 먼저 묻는다. 탈진실 시대에 브랜드 영상이 신뢰를 증명하는 법을 정리했다.
모델 대신 진짜 점주를 세웠다 — 인터뷰형 브랜드 필름이 신뢰를 만드는 법

브랜드 필름에 유명 모델을 쓰는 대신 실제 가맹점주를 카메라 앞에 세우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커피로만 점주 인터뷰 브랜드 필름을 해부하며, 진짜 사람의 증언이 광고보다 강한 신뢰를 만드는 조건과 다른 브랜드가 가져갈 교훈을 정리한다.
촬영 당일 사고를 줄이는 사전 준비, 마케터가 현장에서 챙길 체크리스트

촬영 당일의 사고는 대부분 전날까지 예방할 수 있다. 영상 외주를 맡긴 마케터가 출연자·의상·로케이션·백업 플랜에서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현장 관점의 체크리스트로 정리했다.
좋아요를 넘어 저장으로 — 2026 인스타 릴스 알고리즘이 보낸 4가지 새 신호

2026년 인스타그램이 알고리즘의 본질을 바꿨다. 단순 SNS에서 검색·발견 플랫폼으로 이동하면서 좋아요 수의 무게가 줄고, 저장·DM 공유·1초의 후킹·캡션 SEO가 새 KPI로 떠올랐다. 브랜드 영상 마케터가 이번 분기 적용해야 할 네 가지 새 신호를 정리한다.
브랜드 리프트 측정 외주, 결과를 믿을 수 있게 만드는 의뢰 단계의 네 가지

브랜드 리프트 측정은 광고 효과를 가장 직접 보여주는 지표지만, 외주로 의뢰한 결과를 못 믿는 마케터가 많다. 원인은 분석이 아니라 의뢰 단계에 있다. 표본 설계·측정 시점·질문 설계·통계 기준 — 외주 견적서를 받았을 때 점검할 네 가지를 정리한다.
2026 쇼츠 알고리즘이 바뀌었다 — 브랜드 영상 마케터가 정리해야 할 3가지 수치

2025년 7월 유튜브의 정책 변경 이후 쇼츠 알고리즘이 좋아하는 영상의 모습도 함께 바뀌고 있다. 38~47초의 길이, 시청 완료율 80%, 업로드 후 48~72시간의 골든타임 — 브랜드 영상 마케터가 2026 하반기 기획에 적용해야 할 세 가지 수치를 정리한다.
브랜드 마스코트의 두 번째 시대 — 캐릭터 영상이 다시 떠오르는 세 가지 이유와 운영 조건

마스코트와 브랜드 캐릭터가 다시 광고의 중심으로 돌아오고 있다. 그러나 한 시대 전과 같은 자리는 아니다. 인플루언서 피로감, AI 시대의 진위 피로감, 장기 IP의 자산성 — 캐릭터가 돌아온 세 가지 이유와, 살아남는 캐릭터를 만드는 운영 조건을 정리한다.
숏폼 시청자 24.7%가 보고 바로 구매하는 시대, 브랜드 영상의 다음 과제

2026년 사용자 조사에서 숏폼 시청자의 24.7%가 영상을 본 뒤 바로 구매했다고 답했다. 숏폼 시장 52조 원, 국내 87.1%가 쇼츠를 시청하는 지금, 숏폼은 인지 채널에서 전환 채널로 이동했다. 구매로 이어지는 숏폼의 조건과 브랜드 영상 전략의 전환점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