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 편을 14개 콘텐츠로 쪼개는 리퍼포징 프레임워크

브랜드 필름 한 편을 유튜브·숏폼·블로그·뉴스레터 14개 콘텐츠로 확장하는 리퍼포징 프레임워크. 촬영 전 설계부터 채널별 재작성, 발행 캘린더, 실패 패턴까지 정리했다.
영상 한 편으로 콘텐츠 14개 만드는 리퍼포징, 편집이 아니라 기획에서 갈린다

촬영이 끝난 뒤 영상을 쪼개려 하면 소재가 부족하다. 롱폼 한 편을 숏폼·블로그·뉴스레터 14개 자산으로 바꾸는 리퍼포징은 편집실이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 설계된다. 촬영 전 설계표부터 4주 배포 캘린더까지 실무 프레임워크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