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만 작은 걸까’라는 불안을,
집에서 5분 자가진단으로.
더존한방병원 공식 채널의 이상훈 원장이 아이의 키 성장을 짚는다. 옆집 아이와 비교하며 막연히 걱정하는 부모에게, 질병관리청 성장 계산기로 또래 대비 위치를 확인하는 법과 성장 진단에서 꼭 봐야 할 신호를 8분으로 정리했다. 병원의 전문 지식을 부모가 끝까지 보게 만드는 콘텐츠로, 루나모가 기획·제작했다.
제작 노트
촬영은 병원 로비 공간에서 진행했다. 원장의 설명이 말로만 흐르지 않도록 자료화면과 모션그래픽을 풍부하게 얹어, 성장도표나 진단 신호처럼 어려운 정보가 화면에서 바로 이해되게 했다. 무엇보다 전문 지식을 그대로 두면 관심 있는 사람만 보기에, ‘우리 아이만 작은 걸까’라는 부모의 실제 불안을 입구로 삼아 주제와 썸네일·제목의 후킹을 설계했다. 병원이 가진 전문성을, 검색해서 겨우 찾는 정보가 아니라 부모가 먼저 클릭하고 끝까지 보는 콘텐츠로 바꾸는 것이 목표였다.
Credit 기획 · 촬영 · 편집 LUNAMO